모든 가슴에 예수를 심는 다문화 청소년 선교 사역의 막이 오르다
함태주
2023-01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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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렐루야!
해밀턴은 백인 뉴질랜더 외에도 수 많은 인종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는 그야말로 다민족도시입니다.이속에서 해밀턴 한인교회는 "모든 사람으로 그리스도를 알게 하라. 하나님의 부흥을 불붙게 하라"는 하나님의 비전과 명령에 에 순종하고자 합니다.
이를 위해 현재 뉴질랜드 교회와 한 몸을 이루어 해밀턴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나갈 다음세대를 세우는 멀티 컬추럴 청소년 선교 사역을 기획했고 기도해왔습니다. 그리고 이를 위해 최적화 된 사역자를 찾기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. 이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사 뉴잴린드 내에서 최고의 경험과 다문화 영혼들을 위한 뜨거운 열정과 비전을 가진 전문 사역자 박지운 목사를 보내주셨습니다.
그리고 마침내 2월 첫 주일 박지운 목사님의 임직을 시작으로 다문화 청소년 선교 사역의 횃불이 타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. 모든 가슴에 예수를 주로 모시게 하는 하나님의 위대한 비전이 시작 되었습니다. 할렐루야~~!!!
/ 다문화 청소년 영어 예배(Hamilton Multi-cultural Youth Service) /
일시: 매 주일 오전 11시 30분, 한인교회 The Link-Media Room(영상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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