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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질랜드 외무, 11월중 첫 북한 방문
운영자 2007-11-02 추천 0 댓글 0 조회 1305

뉴질랜드의 윈스턴 피터스 외무장관이 11월 안으로 북한을 처음 공식 방문한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1일 보도했다.

신문에 따르면 헬렌 클라크 총리는 웰링턴 관저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피터스 외무장관이 곧 방북하며 북핵 6자회담 합의에 의거, 북한이 핵포기를 하면 그 대가로 경제지원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.

뉴질랜드는 지난 80년대부터 비핵화정책을 내세우면서 북한의 핵문제에도 관여할 자세를 표명해 왔다.

클라크 총리는 "북한이 핵폐기의 약속을 지킬 경우 뉴질랜드도 협력할 수 있다. 북한이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우리가 힘이 될 수 있다"고 강조했다.

뉴질랜드는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(KEDO)를 통해 대북 에너지 지원에도 참가했으며 2001년 북한과 국교를 수립했다.

[출처:뉴시스통신사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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